<aside>
😃
미래의 동료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아이오크롭스 로봇 파트의 팀원들이, 후보자님께서 궁금하실 것 같은 내용들을 모아 Q&A로 준비했어요.

</aside>
❓ 매니퓰레이터 경험이 없어도 지원 가능한가요?
- 네, 가능합니다. 매니퓰레이터를 직접 다뤄본 경험보다는, 새로운 도메인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제 하드웨어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의지와 실행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.
-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혹은 이기종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실물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폭넓게 환영합니다.
❓ 현장 출장은 얼마나 자주 가나요?
- 현재 개발 단계 기준에서는 월 2~3회 현장 출장을 가고 있어요. 아이오크롭스가 직접 운영하는 충북 소재의 토마토 온실에서 현장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.
❓ 입사 후 함께 협업할 동료들의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?
- 현재 시니어 엔지니어 1인, AI 엔지니어 1인, 임베디드 엔지니어 1인, 제조/품질 관리 매니저 1인, 로봇 PM 1인, 로봇 필드 엔지니어 1인이 끈끈하게 협업하며 프로토타입을 빌드업하고 있습니다.
❓ 입사 초반에는 주로 누구와 협업하나요?
- 입사 초기에는 AI 엔지니어와 가장 먼저 호흡을 맞춥니다. WebRTC 기반 원격 조작 시스템을 탄탄하게 다지면서, 텔레오퍼레이팅 UX 개선과 함께 매니퓰레이터의 농작업 기능 개발에 집중합니다.
- 코어 모듈이 안정화된 이후에는 플랫폼 이동을 담당하는 모바일 엔지니어, 하위 단의 모터/센서를 제어하는 임베디드 엔지니어들과 합류하여 수확 로봇의 전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성해 나가게 됩니다.
❓ 개발 환경은 무엇인가요?
- Linux 환경과 ROS2 (Jazzy) 버전을 타겟으로 개발합니다.
❓ 이 포지션이 담당하는 핵심 업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?
- 매니퓰레이터의 실시간 제어 및 경로 최적화가 핵심입니다. 텔레오퍼레이션이 커버하지 못하는 자동화 영역(예: 수확 후 적재, 장애물 회피 등)을 구현하고, 작업자가 인지하는 원격 UX와 로봇의 물리 제어 루프를 매끄럽게 통합하는 미들웨어를 담당합니다.
- 모방 학습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은 현재 별도로 구축 중이며, 이 포지션의 주 업무는 아닙니다.
❓ 아이오크롭스의 수확 로봇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?
- 현재 개발 단계입니다.
- 2027년 국내외 스마트팜 시장에 정식 런칭 및 상용화를 목표로 전력질주하고 있으며, 지금 합류하시면 서비스의 탄생이 아닌 '상용 제품화'의 전 과정을 커리어에 새기실 수 있습니다.
❓ 현재 사용 중인 로봇팔 하드웨어 모델이 무엇인가요?